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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한 컷

겨울에 피는 꽃처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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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울 엄동설한에 설산을 바라보면 추운 날씨에도 예쁘게 핀 꽃이 따뜻해 보입니다. 오늘같이 추운 날씨 속에도 제 마음이 따뜻한 것은 하늘 어머니의 값없는 사랑 덕분일 겁니다.

    창조의 섭리 가운데 모든 꽃이 봄에만 피는 것이 아닌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과 함께하면 언제든지 복음의 꽃을 피우고 결실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영육 간에 함께하시는, 복음의 꽃봉오리 같은 시대에 살게 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적으로 한겨울 추위에 떨고 있을 하늘 가족을 찾아 오늘도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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