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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6년 2월호 에피소드

202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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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 감사합니다! / 음마타펠로 Mmathapelo Mahlangu / 남아프리카공화국
    점점 행복을 잃어가고 위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 엘로히스트를 읽었습니다. 글을 읽은 후에 제 마음은 기쁨으로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사랑,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며 제 곁에 함께하는 형제자매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글을 통해 힘을 얻고 마음을 감사로 채우며 아버지 어머니만 바라보자고 다짐했습니다. 엘로히스트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준 형제자매 여러분, 감사합니다!

    나의 루틴 / 최한솔
    엘로히스트를 읽을 때 저만의 루틴이 있습니다. 먼저 표지 사진을 보며 감탄하고 표지 설명을 읽으며 한 번 더 감동받습니다. 두 번째로 편집후기를 읽습니다. 이번 달에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두고 읽어야 할지 안내해 주는 느낌이랄까요. 그다음에는 차례대로 읽어나갑니다. 저와 같은 루틴을 가진 분이 또 있을지 궁금하네요.

    사랑 표현의 효과 / 넬리 Nely Cuavoy / 페루
    엘로히스트 웹사이트에서, 남편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 사연을 봤습니다. 저도 따라서 남편에게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을 받고 정말 놀랐습니다. 남편은 제가 하는 집안일과 두 아이를 돌보는 일이 얼마나 큰일인지 인정해 주며 고마워했고, 마지막에는 저를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척 행복했습니다. 남편이 그런 말을 해준 게 처음이었거든요.

    식탁 위의 단짝 / 남화연
    주말 부부인 저는 평일 아침, 저녁 식사를 혼자 합니다. 몇 달 전부터 식탁에서 엘로히스트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식사하며 매일 꼼꼼하게 읽으니 글 속의 주인공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식사하는 느낌이랄까요. 때론 감동으로 눈시울을 적시고 때론 가슴이 뜨거워져 ‘파이팅’을 외치기도 합니다. 혼자 식사하는 제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는 엘로히스트! 사랑합니다.♡

    기쁨의 탄성 / 이수정
    네팔에서 온 청년 자매님과 처음으로 같이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기념사진을 촬영할 때 자매님의 손을 잡고 앞으로 달려가며 “사진이 엘로히스트에 실려서 고국에 있는 부모님이 보시면 얼마나 좋을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엘로히스트 11월호를 펼치자마자 기쁨의 탄성을 질렀습니다. 환하게 웃는 자매님 사진이 한눈에 보였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나도 / 이예은
    엘로히스트에 담긴 시온의 향기를 읽을 때마다 생각합니다. ‘나도 이렇게 감동을 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게 하는 시온의 향기를 발할 수 있을까?’ 언젠가는 저도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사랑을 온전히 깨달아 그 향기를 전하는 엘로히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영양 간식 / 사라 Sarrah Bracamonte / 필리핀
    웹사이트에서 엘로히스트를 읽으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엘로히스트는 영적 에너지를 북돋아 주는 영양 간식 같습니다. 전 세계 형제자매들의 이야기를 볼 때마다 더욱더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며 함께하시는 진정한 엘로히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소장하고 싶은 책 / 정윤미
    어르신 식구분에게 가끔 엘로히스트를 읽어드립니다. 책 표지를 본 어르신이 “마음이 녹고 따뜻해진다”라며 기념으로 갖고 싶다고 하셔서 선물로 드렸습니다. 어르신은 천국 가족들의 소식 듣기를 가장 기뻐하며 엘로히스트를 기다리십니다.

    작은 위안 / 주지선
    큰아들이 입대한 지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잘 적응하고 있는지, 아픈 곳이 있는데도 말 못하고 끙끙 앓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들 때 엘로히스트의 ‘병영소식’ 코너가 생각났습니다. 글을 읽으며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는 중입니다.

    격려와 칭찬 / 양경숙
    엘로히스트에서 칭찬 관련 글을 읽었습니다. 딸이 회계 분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기대한 점수를 받지 못할 때마다 제가 약간의 타박을 하곤 했습니다. 딸은 금방 시무룩해졌고, 잔소리를 들은 후에 점수가 더 낮아질 때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딸이 편안히 공부할 수 있도록 격려와 칭찬을 해주려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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