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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라
유럽에서 선교하던 중이었습니다. 햇볕이 너무 뜨거워 저도 모르게 인상이 찌푸려질 때, 하루 종일 진리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없어 지칠 때, 함께 전도하던 식구가 자주 부르던 새노래가 있었습니다.
“좋은 마음 웃는 얼굴 형제자매 다 찾았네”(새노래 ‘내 마음의 묵은땅을’ 중)
새노래를 듣고서야 깨달았습니다. 제가 먼저 좋은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을 웃는 얼굴로 대하며 다가가야 형제자매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요.
앞으로는 좋은 마음과 웃는 얼굴로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걸어가신 복음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날마다 미소 가득한 얼굴, 감사 가득한 마음으로 복음의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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