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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26년 4월호 에피소드

2026.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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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도착했습니다! / 이혜옥
    엘로히스트가 나오는 날, 너무나 행복해서 식구들에게 “아버지 어머니께서 주시는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라고 말하며 두 손으로 드립니다. 선물을 전달하는 저도 참 행복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 문현희
    2026년부터는 엘로히스트 글을 하루에 한 편씩 읽겠다는 다짐으로 읽어나갔습니다. 그랬더니 한 달이 지나가기 전에 한 권을 다 읽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꼼꼼하게 읽으니 감동도 두 배, 은혜도 두 배입니다.

    보물찾기 / 양순명
    저는 글솜씨가 부족하지만 책에 실린 식구들의 글을 읽으면 꼭 제 마음 같아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그렇게 몇 자 적어 보낸 소회가 실렸고, 그것에 좋은 자극을 받은 식구가 투고에 동참했습니다. 그 다음 번에 책을 받으며 혹 그 식구의 이름이 있나 펼쳐 보니, 어머나! 있었습니다. 꼭 보물찾기 같습니다.

    소소한 행복 / 김윤자
    퍼즐퀴즈를 풀다가 옆에 있던 남편에게 문제를 냈습니다. “말이나 소에게 먹이는 풀이 뭘까?” 한 글자라고 힌트를 주니 남편이 주저 없이 “풀!”이라고 답해서, 동시에 웃음이 터졌습니다. 잠깐이라도 한바탕 웃으니 ‘소소한 행복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퍼즐 풀이에서 정독까지 / 김해리
    어느 날, 시온에서 점심 식사 후 멀거니 있던 제게 한 식구가 엘로히스트 퍼즐퀴즈를 같이 풀자고 권했습니다. 함께해서 그런지 너무 재밌고, 엽서도 예뻐서 저도 바로 정기 구독을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 말씀과 설교, 짧은 글 정도만 읽고는 했는데 국내외 식구들의 은혜로운 이야기에 점점 빠져들면서 어느새 끝까지 정독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참여하지 못했던 행사를 교회소식에서 읽고, 해외 선교의 뜨거운 열정도 느끼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도 받고요. 엘로히스트로 전 세계 시온 가족들과 하나 되게 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영혼의 약재료 / 정효숙
    노환으로 시온에 나오기 힘든 어르신 댁을 방문해서 엘로히스트를 함께 읽습니다. 육신의 고통으로 힘들어하던 어르신의 얼굴 표정이 이달의 어머니 교훈 말씀과 전 세계 식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밝아집니다. 생명수를 머금은 나무 잎사귀가 약재료가 된다는 말씀처럼 약효가 금방 나타납니다.

    다정한 친구 / 이현아
    일주일에 한 번, 밤 10시까지 혼자서 도서관을 지키는 시간은, 제게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고요한 시간에 읽는 엘로히스트는 제게 가장 다정하고 은혜로운 글 친구가 되어줍니다. 풍성한 읽을거리와 깊은 깨달음으로 제 영혼을 채워주는 엘로히스트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마음을 여는 책 / 이채숙
    친분이 있는 커피숍 사장님에게 진리 말씀을 전하기 전에 무엇으로 엘로힘 하나님을 알릴까 고민하다, 매월 엘로히스트를 드렸습니다. 꼼꼼히 읽어보고서 시온 가족의 선한 행실과 어머니의 가르침에 감동받은 사장님은 달마다 책자를 기다립니다. 깜박하고 책자를 잊고 간 날, 저희를 보며 이번 달은 왜 책자를 안 주냐고 할 정도로요. 엘로히스트를 통해 마음이 열려 지금은 성경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꿀송이 같은 말 / 정수남
    엘로히스트를 읽으면 이런 말들을 꿀송이라고 하는구나 느끼게 됩니다. 식구들이 보내준 사연이 어쩜 그리 달고 오묘한지요. 이제는 혼자 먹지 않고 이웃에게도 나눠주어 같이 먹어야겠습니다.

    사랑의 메아리 / 송현정
    퍼즐퀴즈를 풀고 뒤집어 엽서를 쓰던 중, 문득 ‘메아리’라는 단어에 꽂혀 사전을 찾아보니 ‘울려 퍼져 가던 소리가 산이나 절벽 같은 데에 부딪쳐 되울리는 소리’라는 뜻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엘로히스트를 통해 자녀들에게 늘 사랑의 말씀을 주시는데 저는 그 말씀을 읽으며 되울리는 소리로 잘 화답해 드렸는가 돌아보았습니다. 이 뜻을 알게 된 만큼 어머니의 사랑과 영적 양식을 먹으며 잘 자라고 있다는 되울림의 소리를 자주, 더 많이 들려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수많은 언어로 / 지현정
    이번 달은 설교집 안내가 특별히 눈에 띄었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과 참 진리를 담고 있는 책들이 이토록 많은 언어로 번역이 되어 세계로 나간다니요. 줄루어, 오디아어, 카시어…. 처음 들어보는 언어들도 많았습니다.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된다는 성경 예언이 속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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