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가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저에게는 하나의 취미가 생겼습니다. 바로 ‘댓글 읽기’입니다.
새노래가 업로드되면 전 세계 많은 시온 식구들이 댓글을 답니다. 새노래를 통해 새 힘을 얻고 아버지 어머니를 떠올린다는 글이 제일 많습니다. 아름다운 멜로디의 한국어 새노래가 어서 자국어로 번역되어 가사를 음미하고 싶다는 해외 식구들의 글도 있습니다.
마치 시공을 초월해 시온의 향기를 나누는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3차원 공간에서 매체를 통해 마음을 나누지만 언어의 장벽도 없고 시공의 제한이 없는 천국에서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행복한 상상을 하며 오늘도 댓글을 남겨봅니다.
Thanks to heavenly father and mother!
Animo! Brothers and 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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