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정으로 힘들어하는 식구들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싶었습니다. 어머니시라면 어떻게 위로하고 응원하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짧은 메시지를 써 칠판에 붙였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식구가 감동받기를, 힘을 내고 위로받기를, 그리고 가장 행복한 사람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그랬더니 제 마음이 더 따뜻해졌습니다. 어머니 교훈대로 작은 일이나마 주는 사랑을 실천하면서 따뜻한 행복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어머니 은혜로 나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