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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어머니께 배운 마음

내이름은천사26.02.0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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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에서 온 자매님 손등에 글씨가 적혀 있어 무슨 내용인지 물었습니다. 식구들을 만나면 한국어로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먼저 인사하고 싶은데 혹시라도 잊어버릴까 봐 손등에 적어두었다고 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시온 가족들의 마음은 하나입니다. 상대를 아끼고 먼저 섬기는 마음. 하늘 어머니께 배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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