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멈추고 나서야 평범한 하루하루가 얼마나 감사한 날들이었는지, 그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미국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가족과의 포옹, 만나고 싶은 사람과 보내는 시간, 일하는 시간 등 평범하게만 느꼈던 이 모두가 사실은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매일 매 순간이 우리에겐 기적입니다. 일상의 모든 것을 기적이라 생각하면 하나님께 감사가 항상 넘치게 됩니다. 제게 주어지는 모든 상황을 기적처럼 여기며 하루하루를 감사로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