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 Menu
영혼을 울린 한 구절

행로에 곤하여도

2025.041440
  • 글자 크기


  • 예수님께서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돌아가실 때 사마리아를 지나는 여정을 택하셨습니다. 사마리아의 높은 지대를 넘어가는 행로에 곤하신 예수님은 정오쯤 야곱의 우물 곁에 앉으셨습니다.


    길로 인해 지쳐 쉬시던 중에도 예수님께서는 물 길으러 온 사마리아 여인에게 전도하셨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조차도 자녀 살리는 일을 멈추지 않으셨던 것입니다.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때로는 힘들고 지칠지라도 하늘 아버지의 본을 따라 영혼 살리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238
    북마크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더 보기
    뒤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