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나야데 Nayade Digournay / 쿠바

새노래를 들으면서 이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새노래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기쁘시게 하는 은혜로운 노래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편을 단지 시로 여기지만 예수님께서는 시편에 당신께서 이루셔야 할 예언들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령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찬양하는 새노래도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고,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성도들에 의해 쓰인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주소가 복사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