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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린 한 구절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2026.07.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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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서기를 소망할 것입니다. 저 역시 하나님께서 합당하게 여기시는 일꾼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곤 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 귀히 쓰이는 그릇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특출난 능력이나 결과가 아닌,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드리기를 힘쓰는 자세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제 편의와 욕심을 따라 제가 원하는 곳에 쓰이기를 바라기보다,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쓰심에 합당한 자녀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합당한 길, 옳은 길이 때로는 더디고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그 시간 동안 저를 다듬어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며 인내로써 복음의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삶을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서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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