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 Menu
영혼을 울린 한 구절

스스로 미래를 준비하는 개미처럼

2026.09.144
  • 글자 크기



  • ‘개미에게 지혜를 배우라’ 하신 말씀이 그저 부지런함을 배우라는 의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개미는 ‘두령’과 ‘간역자’ 즉 감독자가 없어도 스스로 일합니다. 개미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도 아니요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 마땅히 해야 할 준비이고, 하나님께 기쁨 드리고자 하는 일인데 그 의미와 가치를 명확히 깨닫고 복음에 임하고 있었는지 돌아봅니다.

    게으름을 피우고 싶을 때마다 ‘개미에게 배우라’ 하신 가르침을 되새기며 스스로 말씀을 살피고 복음을 전하며 천국을 준비하는, 부지런한 자녀가 되겠습니다.
    41
    북마크
    공유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더 보기
    뒤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