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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린 한 구절

하나님을 힘써 알며

2026.0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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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휴일, 한 자매님과 전도에 나섰습니다. 그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는데, 대부분 “오랫동안 성경을 공부해서 하나님을 알고 있다”, “나는 이미 교회에 다니니 괜찮다” 등의 이유로 말씀 듣기를 거절했습니다. 긴 세월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성경을 열심히 공부했지만 결국 다른 길을 택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거나 한때 믿었던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성경에 증거된 참 하나님을 더 이상 배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의 죄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시려 이 땅에 임하셨고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수만 있다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외면하기만 하니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구원의 길에서 멀어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실까요. 그 안타까운 마음을 헤아리며 저부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과 헌신을 바로 배우고 깨달아, 구원자를 알려고 하지 않는 이들을 생명의 길로 돌이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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