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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린 한 구절

온유함으로

2026.05.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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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만에 모친이 엘로힘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시온으로 나아왔습니다. 같이 예배를 드리고 귀가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왜 이리 온유해졌어? 투정도 부리고 어리광도 부려봐! 너무 어른스러워졌어!”

    어느 순간 변화한 제 모습이 모친은 놀라운 듯했습니다.


    지난 시간 모친을 진리로 인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정작 온유하지 못한 제 마음이 걸림돌이었습니다. 모친을 인도하고 나니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온유한 마음을 갖게 되자 한 영혼의 마음 문이 활짝 열렸다는 것을요. 항상 이 말씀을 믿고 부모님이 시온으로 돌아오길 바라왔습니다. 소망을 이뤄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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