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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빗물

어머니 걸어가신 길을 따라

♡ㅓ머니의 ★24.07.0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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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회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진행하게 되어 곳곳에 손길이 필요해졌습니다. 안내, 음향, 주차 봉사 등 많은 분야에서 식구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모여 은혜롭게 전시회가 순항 중입니다. 주방 봉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봉사자, 초대자의 식사까지 평소보다 많은 양을 준비하느라 매일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구슬땀을 흘리기 때문입니다.

    식사 준비가 힘들지 않으시냐는 물음에 당회장 사모님은 항상 “어머니께서 걸으신 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머니 걸어가신 길을 따를 수 있어 행복해요”라고 대답합니다. 늘 어머니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사모님들의 모습을 보면 하늘 어머니의 희생이 떠올라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당신의 안위보다 자녀들의 안위를, 당신의 기쁨보다 자녀들의 행복을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자녀들과 함께 복음의 길을 걸으시는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 또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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