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한국어
한국어
English
Español
Tiếng Việt
WATV
Elohist-Home
Bookmark
Search
Menu
월간 엘로히스트
웹 콘텐츠
안내
글쓰기
책방
다운로드
The행복多감동
한 문장의 울림
사진과 만년필(feel)
미소 다이어리
나의 해외복음 브리핑
시온 유머
Submit
Close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한국어
English
Español
Tiếng Việt
월간 엘로히스트
신간
지난호
웹 콘텐츠
The행복多감동
한 문장의 울림
사진과 만년필(feel)
미소 다이어리
나의 해외복음 브리핑
시온 유머
안내
공지사항
FAQ
문의하기
글쓰기
책방
다운로드
미소 카드
New
바탕화면
로그인
기도에 힘쓰다 보니
Hansi🪽
26.10.17
73
30
A
글자 크기
ABC
ABC
ABC
어느 날, 시온 세면장에서 양치를 하려고 칫솔을 입에 넣으면서 나도 모르게 기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먹으려고 입에 넣을 때마다 기도하다 보니 칫솔을 입에 넣는 순간 먹는 것이라고 착각한 것입니다.
그런 제 모습을 보고 주위에 있던 식구들이 웃음을 터트렸고 저 스스로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기도하는 습관을 허락하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30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Modal close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더 보기
회원
직장에서도 감사를
나의 부모님이 최고
26.03.19
1017
230
회원
모자 이야기
하늘에별
26.03.05
817
199
회원
천국과 지옥 사이
헐몬의이슬
26.02.19
1112
215
뒤로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