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mark Menu
소망

밤하늘을 보며

LM26.10.24102
  • 글자 크기


  • 눈에는 별로 보이지 않던 별들이 사진을 찍고 밝기를 조정하니 무수히 많아졌습니다. 밤하늘에 이렇게나 별이 많았는가 싶어 감탄하다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권능에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어두운 공허 속에도 별을 수놓으시고 하늘 본향을 소망하게 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늘을 보며 천국을 소망합니다.
    33
    북마크
    공유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더 보기
    뒤로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