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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꿈을 품고 떠나는 길

Save7billion26.1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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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온 식구들과 지역 관광 명소인 문경새재를 다녀왔다. 옛적 조선시대로부터 영남 지역 내 입신양명과 ‘청운’, 즉 급제의 꿈을 품은 이들이 수도 한양으로 길을 떠나던 첫 관문인 이곳은 기념관과 함께 그대로 남아 그 발자취를 느끼게 한다.

    오늘날 복음의 꿈을 가득 품고 언어 등을 부단히 준비해 세계로 가는 시온 청년들이 이와 같을까. 기대와 영적 청운 가득한 그들의 발걸음이 탄탄대로로 이어지도록 후한 응원을 보태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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