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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우시는 분

Connor26.05.1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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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다니는 대학 캠퍼스에 있는 비석입니다.

    “어머니의 영혼

    나는 당신에게 생명을 주는 사람입니다.
    나는 당신의 울음소리를 듣는 사람입니다.
    나는 당신 편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내 영혼은 항상 그곳에 있을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관심을 두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읽을 때마다 제가 어디에 있든지 항상 저와 함께하시며 저를 도우시는 분이 누구이신지 상기하게 됩니다. 그분은 바로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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