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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봄을 걷다, 천국을 꿈꾸다

하늘가는다리26.03.1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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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음의 땅에서 고통 속에 살다가
    천상에서 누릴 행복을 생각하며 봄을 걷습니다.

    잠시 있다 사라질 눈부신 봄볕과
    알록달록 수놓아진 봄의 노래.
    봄 길을 걸으며
    죄인 된 자녀를 위해 베푸신
    하늘 부모님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느낍니다.

    다시는 죄짓지 말자고 다짐해도
    또다시 형제자매를 아프게 하고
    돌아서서 가슴을 치는 저는 죄인입니다.
    죄의 옷 벗고 천상의 날개옷 입어
    아버지 계신 천국에서
    눈물도 고통도 없이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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