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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척박한 땅에 피어난 꽃

하나님만을♡26.03.0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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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이 필 것 같지 않아 보이는,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도 생명의 숨결이 닿은 곳에는 여지없이 생명이 움튼다.

    작은 꽃을 통해, 하늘 어머니의 생명수가 흐르는 곳이라면 영적으로 척박하고 메마른 땅이라도 결국 아름다운 꽃을 피워낸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 어머니의 생명수가 더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어 생명의 꽃이 더 많이 피어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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