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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의 주먹밥

예리미야26.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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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선교하던 때, 아침마다 사모 집사님이 저희의 점심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하루는 주먹밥에 식구들의 얼굴과 이름을 하나하나 새겨주셨습니다.

    사랑이 가득 담긴 주먹밥을 받고 힘차게 발걸음을 옮긴 이날은 하늘 가족을 찾은 아름다운 날이 되었습니다. 항상 어머니의 사랑으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사모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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