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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최고의 별명

작은 자20.03.01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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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에게 별명 지어주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성경 인물들에게 지어주신 별명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

    다윗은 '내 마음에 합한 자',

    베드로는 '사람 낚는 어부',

    야고보와 요한, '우레의 아들'.

    하나님께서는 성령 시대 청년들에게도 별명을 지어주셨습니다.

    예언의 주인공, 새벽이슬, 꽃봉오리, 복음의 주역

    하나같이 참 과분한 별명들이지요.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별명에 걸맞게 성경의 예언을 이루는 이 시대 청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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