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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한 컷
엄마 손 잡고 폴짝
2022.10
1255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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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구연희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집에 가는 길에 징검다리를 만났습니다.
“아들, 이제 힘껏 뛸 때야. 엄마 손 잡고 힘을 내서 폴짝!”
믿음의 광야 길을 걷다 보면 아슬아슬한 징검다리를 건너야 할 때도 있겠죠. 그럴 때는 하늘 어머니 손 꼭 잡고 폴짝 뛰어가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하늘나라 우리 집에 도착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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