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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울린 한 구절

하나님의 선한 사랑으로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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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게 모진 말로 상처를 주거나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는커녕 그 사람들에게 선을 베풀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행을 할 수 있도록 선한 양심을 가지라 하신 이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죽을 죄인인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생명까지 내어주시며 선한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우리의 사망 죄를 용서해 주신 하늘 부모님을 생각하면 제가 무엇을 못할까요. 이제는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선한 양심과 사랑으로 제 마음을 아프게 했던 영혼들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며 구원으로 인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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