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추스르고 싶을 때 / 김경아
하루는 감정이 상해 좀처럼 마음을 추스르지 못했습니다. 마침 책상에 놓인 엘로히스트가 눈에 띄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두세 장을 채 넘기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차분해지며 편안해졌습니다. 신기해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습니다.
목표, 엘로히스트로 영혼 구원! / 김희진
7월호 ‘에피소드’ 코너의 ‘엘로히스트로 되찾은 하늘 가족’이라는 글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엘로히스트를 활용해 한 영혼 살린 사연을 전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 이현정
달의 첫 주 안식일에 식구들과 함께 어머니 교훈을 읽습니다. 어머니께서 사랑으로 주시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며 한 달을 가슴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들에게 보내는 글 / 박유선
멀리 떨어져 있는 아들에게 엘로히스트에 실린 글을 적어 보냅니다. 어머니 교훈, 설교, 식구들의 깨달음… 은혜로운 글들 덕분에 아들의 믿음이 많이 성장한 듯합니다. 엘로히스트로 제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들의 믿음도 자라나게 해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 심예린
매달 위로, 공감, 깨달음을 주는 엘로히스트는 제 마음을 알아주는 오랜 친구 같습니다. 이번 호를 통해서도 제 상황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의 말씀, 저와 비슷하게 새로운 환경에서 고민하는 식구의 사연 등 여러 향기들 덕분에 울고 웃으며 새로운 달을 시작했습니다. 저도 식구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글 선지자가 되어, 부족한 제게 아낌없이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미소를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다가가기 / 양빛나라
엘로히스트가 나올 때마다 딸은 항상 “엄마, 이 페이지 봤어요? 은혜롭죠?” 하며 저에게 먼저 다가와 재잘댑니다. 딸과 함께 엘로히스트를 읽을 때면 즐겁고 기쁩니다. 다음 달에 엘로히스트를 받으면 제가 먼저 다가가 읽어 주어야겠습니다.
훌륭한 태교 / 황현도
임신한 아내는 엘로히스트로 태교를 합니다. 감동적인 글과 사랑이 가득 담긴 엘로히스트는 아내에게 최고의 태교가 되고 있습니다. 태어날 아이도 축복을 많이 받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눈길이 가는 코너 / 오혜인
엘로히스트를 손에 쥐면 설레는 마음으로 하나하나 읽어봅니다. 어머니 교훈과 교회소식 그리고 시온의 향기를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근래에는 유독 눈에 들어오는 글이 있는데, 바로 병영소식입니다. 3월에 입대한 아들 생각에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갑니다. 낯선 환경과 고된 훈련 중에도 열심히 믿음을 지켜나가는 식구들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의 선물 / 박진희
식구들의 은혜로운 사연으로 제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나 지혜를 주는 엘로히스트는 하늘 어머니 사랑의 선물입니다. 오늘 아침 엘로히스트를 읽고 감동되는 글귀가 있어서 식구들과 나눴더니 어머니의 사랑이 더 많이 느껴졌습니다.
거울 / 노경내
엘로히스트는 거울입니다. 저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으니까요. 사랑, 희생, 배려, 겸손이 담긴 감동적인 글을 마주하면 저의 부족함과 허물을 깨닫게 됩니다. 그동안 아름답지 못했던 제 마음 밭을 엘로히스트를 통해 돌아보고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혼자에서 우리로 / 최혜안
엘로히스트를 통해 많은 위로와 위안을 얻으며 외롭지 않은 복음 길을 걷습니다. 읽을 때는 분명 ‘나 혼자’였는데 어느새 ‘우리’라는 단어가 절로 생각나며 복음 길에 힘을 얻습니다.